원래 프리스티스랑 독타가 서로 사랑하고 연구도 같이하고 이런 관계였는데 켈시는 그 사이를 질투하고있는거지

그러던 중 모종의 사건으로 프리스티스는 죽거나 깡통이 되어버리고 독타는 기억상실 켈시도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신체개조를 감행

그렇게 세월이 지나서 독타를 잊어버리려 했으나 왠걸 의식은 잃었지만 독타가 살아있는거임

아미야에게 독타의 기억을 지우고 이제부터 내가 프리스티스라며 삐뚤어진 사랑을 이어나가는 캘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