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시아 죽고 난 다음 독타 석관에 처넣고 나서 3년 후에 체르노보그 와서 다시 열어봤더니 옛날 여리여리하고 대가리만 미친듯이 좋은 독타는 어디가고 키 198 몸무게 122kg에 체지방률 8% 찍은 왠 흐긴머슬마초 한 명이 선글라스 끼고 꿀잠자고 있는거임


석관을 열자마자 나는 건장한 수컷내음에 켈단또랑 당끼 하복부가 뜨끈하게 달아오르는 사이 맞지도 않는 독타 후드티를 하반신 가리려고 슥슥 묶은 완전체 독타가 걸어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일주일 후 샤이닝의 초고성능 육딜도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