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매는 젊어서 이쁘고 능력도 있었는데 왜 할 공부 미루고 ㄷ씨질이나 하는 데다 어렸을때 나 줫대로 때린거에 아직도 앙심 품는 나같은 앰생 낳아서 엄마같지 않는 엄마 소리 들을까


이쁜 마누라 만나서 이쁜애들 낳는게 인생목표였는데 갑자기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