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전장에서도 독남충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주기 위해 한몸 희생해 개그치는 프리스티스님


설명도 안하고 다짜고짜 난 널 죽이고싶다 하는 녹차단또랑 정말 비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