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한테 줄톱이랑 밧줄 건내주고 잔말말고 하란대로 해 씨발아 하면서
의자에 묶인 다음에 줄톱으로 뿔 서걱서걱 갈아내면
응긋 오고곡 하면서 움찔거리고 눈물콧물 쏟으면서 오르가즘 느끼면서 가버리는 W
다 자른 다음 숨 몰아쉬면서 축 쳐저 있는 W 피 닦아 주고 뿔에 붕대 감아 주면서
괜찮냐고 독타가 물어보면 그렁그렁한 눈으로 한번 흘겨보고 붕대 다 감자마자 잘린 뿔 챙기는것도 잊고 호다닥 도망가는 W
그러고 다음날 독타 구석으로 끌고가서 내 뿔 어디다 버렸냐고 추궁하고
독타가 잘 닦아서 솜 든 상자에 고이 모셔둔 뿔 건내면
당연히 갖다버렸을 줄 알고 벙쪘다가 얼굴 빨개져서 휙 낚아채고 다시 도망가는 W
꼴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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