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남은 중년모델 마크 레이)
건장한 중년 남독이 하드보일드한 목소리로 켈카스 불러서 커피 타주는거 보고싶다
체르노보그 사건때문에 멘탈 곱창난 우르수스 학생들 다독여주면서 따듯한 차랑 쿠키 나눠주고
제일 멘탈 많이 터진 나탈리야 한테 "이제 괜찮아 꼬맹이" 해주면서
어깨 토닥토닥 해주는 아저씨 보고싶다
동료와 주변인에겐 상냥하지만 리유니온에게는 자비없이 폭탄을 던지고 썬구리를 쓰는
하드 보일드한 아재 독타가 보고싶다
(짤남은 중년모델 마크 레이)
건장한 중년 남독이 하드보일드한 목소리로 켈카스 불러서 커피 타주는거 보고싶다
체르노보그 사건때문에 멘탈 곱창난 우르수스 학생들 다독여주면서 따듯한 차랑 쿠키 나눠주고
제일 멘탈 많이 터진 나탈리야 한테 "이제 괜찮아 꼬맹이" 해주면서
어깨 토닥토닥 해주는 아저씨 보고싶다
동료와 주변인에겐 상냥하지만 리유니온에게는 자비없이 폭탄을 던지고 썬구리를 쓰는
하드 보일드한 아재 독타가 보고싶다
이런사람들이 B급액션영화에서 ㅈㄴ허무하게 총알로 대가리 뚫리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