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 묘사된거로만 보면 이 세계관에서 장갑화된 목표물이라고 할만한건 중장보병, 갑주 걸친 보병, 카시미어에서 외곽에 짓는 요새같은 방호처리된 구조물들 정도임.


그러니까 뚠뚠한 새끼들이나 진지화된 목표를-

1. 열 압력탄으로 산채로 굽기, 2. 그냥 터트리기 하는듯.


한발 쏘고 낫 들고 닥돌하는거 보면 대열을 붕괴시키기 위한걸수도 있고. 걔네가 용병이었다는거 생각해보면 정규군은 다른 전술을 활용할 가능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