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할겸 자기 아내 자랑시간을 해보자
내 아내인 나탈리야 안드레예브나 로스토바는
외모가 뛰어나며 몸매도 좋고,
커족 집안답게 매너를 잘지키며
상식도 풍부란 지식인 이다
하지만 커족집안 임에도 선민의식이 없으며
성숙하고 일을마다하지 않는 성실한 여성이다
물론 예전에 체르노보그에 있던 일은 문제 되는 부분이 맞지만 그때도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은 반성하며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제국드론을 얼마나 잘잡는지 말하는건
이제는 입이 아플 수준이고
먼 거리에서 적의 뚝배기를 부숴버리는건
그녀의 주 특기중 하나다
이렇게 완벽한 여인이 세상에 또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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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우유통이 맘에 드는군
내 오나홀인데 그거
공용육변기 얘기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