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흙을 뭉쳐서 바위괴물을 만들 수 있는게 로도스에는 머드락 정도밖에 없지만


로그라이크를 보면 라이타니엔 사람이 만들고 아직도 움직이는 보라골렘도 있었잖아


그럼 골렘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여럿일 수도 있다는 건데


먼 옛날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대량의 골렘들이 아직도 살아있는 채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민간인들까지 공격하자 골렘들을 처리할 수 있는 무장업체에 도움을 요청하고


로도스는 오리지늄 아츠로 움직이는 골렘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골렘 토벌에 나서는 스토리 나왔으면 좋겠다








밀덕 떡밥도 좋지만 여긴 엄연히 판타지 세계관이니까


탱크보다는 판타지판 전술 병기인 골렘 출현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