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자기들이 있는 재료로 겨우 200m 날아가게 하는거 성공했고 그게 좆빠지게 힘들었으니 시도 더 못해본거지
익명(61.254)2021-05-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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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찬카가 실탄을 다써버려서 그 정도 위력이 나오는거 본 사람도 얼마 없는데
익명(61.254)2021-05-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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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 화약역사 이야기하면 좆빠지게 힘들어 만들고자하면 만들겠다 이야기하겠지.
RU에리(jeewoon96)2021-05-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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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애초에 쟤들은 지구 화약만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세계관에 존재하질 않으니까 모르는거임
익명(61.254)2021-05-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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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만 매력적이다 = 기를 쓰고만들겠다고 썼을것이다
모르고 별관심없다 = 그런가보다 넘어감
RU에리(jeewoon96)2021-05-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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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런 재료가 있었다면 만들었지 없으니까 모를수밖에 없는거지 ㅋㅋㅋㅋㅋ
익명(61.254)2021-05-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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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면 뭐하노 그걸 아예 만들 기반이 없는데
익명(61.254)2021-05-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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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이 있든없든 없으니까 포기해 라는 마인드가 나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임. 어떻게든 만들겠다 하는거지. 발명이 니 앞에 놓인걸 조립해서 짜잔하는게 아니라 미지의 구간에서 만드는거니까. 총이 매력적이긴 해도 얘들 세상에 대격변을 내진 않을거라고 생각됨. 얘들도 어지간히 발전된 판타지고 어쨌든 총기가 있긴하니까
RU에리(jeewoon96)2021-05-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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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간과하고 있는데 타찬카의 무기를 보기 전까지는 그런게 있는줄도 아예 모르고 있었고 조잡한 모조품을 만드는데도 온갖 노력이 다 들어갔음 그걸 따라하는 물질이 자기들 세상에 없는거면 포기할수밖에 없지
익명(61.254)2021-05-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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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강력한 총기들을 본게 로도스의 소수 인원 뿐이고 그 총기들의 실탄이 다 떨어짐으로써 이제 그걸 따라할수 있는 기회는 영원히 사라졌는데 어떻게 만들수 있음?
익명(61.254)2021-05-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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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타찬카 기록을 다시 읽어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갈텐데 거기 보면 화약에 들어가는 니트로셀룰로오스가 뭔지를 아예 모름
익명(61.254)2021-05-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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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모른다고 요소가 아예 없다고 걔들이 단정지은건 너지 걔들이 아니니까
RU에리(jeewoon96)2021-05-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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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요소가 없음으로써 타찬카 원래 총알이 6700m 날아가는걸 걔들은 200m 날아가는거로밖에 못 따라했는데?
익명(61.254)2021-05-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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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셀룰로오스는 실제로 화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소고 그게 아예 없는 세상에선 당연히 그런거 따라갈수가 없음
익명(61.254)2021-05-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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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 관련 떡밥 궁금해서 갤러리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댓글 몇개 남기고 감
뒷북 댓글 ㅈㅅ 2달 전 게시글인데 알람이 뜰지 모르겠다
BB61(tidwell117)2021-07-1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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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세계관의 우주는 물리법칙이 우리 우주랑은 달라서 화약 제조에 필요한 물질들을 못 만드는건가? 그게 아니라면 니트로셀룰로오스든 뭐든 실험하다가 우연히 어떻게든 발견할만했을텐데
지구산 총 하고 젤리 중력500배 누가더 강할까?
안만든게 아니라 요소가 없어요 만들 요소가...
만들 요소가 없더라도 매력적이면 이건 꼭 만들어야해! 라고 썼겠지 아츠가 편해~라곤 안써
그거 자기들이 있는 재료로 겨우 200m 날아가게 하는거 성공했고 그게 좆빠지게 힘들었으니 시도 더 못해본거지
타찬카가 실탄을 다써버려서 그 정도 위력이 나오는거 본 사람도 얼마 없는데
지구도 화약역사 이야기하면 좆빠지게 힘들어 만들고자하면 만들겠다 이야기하겠지.
그니까 애초에 쟤들은 지구 화약만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세계관에 존재하질 않으니까 모르는거임
모르지만 매력적이다 = 기를 쓰고만들겠다고 썼을것이다 모르고 별관심없다 = 그런가보다 넘어감
그니까 그런 재료가 있었다면 만들었지 없으니까 모를수밖에 없는거지 ㅋㅋㅋㅋㅋ
매력적이면 뭐하노 그걸 아예 만들 기반이 없는데
기반이 있든없든 없으니까 포기해 라는 마인드가 나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임. 어떻게든 만들겠다 하는거지. 발명이 니 앞에 놓인걸 조립해서 짜잔하는게 아니라 미지의 구간에서 만드는거니까. 총이 매력적이긴 해도 얘들 세상에 대격변을 내진 않을거라고 생각됨. 얘들도 어지간히 발전된 판타지고 어쨌든 총기가 있긴하니까
이걸 간과하고 있는데 타찬카의 무기를 보기 전까지는 그런게 있는줄도 아예 모르고 있었고 조잡한 모조품을 만드는데도 온갖 노력이 다 들어갔음 그걸 따라하는 물질이 자기들 세상에 없는거면 포기할수밖에 없지
그런 강력한 총기들을 본게 로도스의 소수 인원 뿐이고 그 총기들의 실탄이 다 떨어짐으로써 이제 그걸 따라할수 있는 기회는 영원히 사라졌는데 어떻게 만들수 있음?
그냥 타찬카 기록을 다시 읽어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갈텐데 거기 보면 화약에 들어가는 니트로셀룰로오스가 뭔지를 아예 모름
그게 모른다고 요소가 아예 없다고 걔들이 단정지은건 너지 걔들이 아니니까
그 요소가 없음으로써 타찬카 원래 총알이 6700m 날아가는걸 걔들은 200m 날아가는거로밖에 못 따라했는데?
니트로셀룰로오스는 실제로 화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소고 그게 아예 없는 세상에선 당연히 그런거 따라갈수가 없음
화약 관련 떡밥 궁금해서 갤러리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댓글 몇개 남기고 감 뒷북 댓글 ㅈㅅ 2달 전 게시글인데 알람이 뜰지 모르겠다
명일방주 세계관의 우주는 물리법칙이 우리 우주랑은 달라서 화약 제조에 필요한 물질들을 못 만드는건가? 그게 아니라면 니트로셀룰로오스든 뭐든 실험하다가 우연히 어떻게든 발견할만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