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타찬카 기록에서 니트로셀룰로오스가 뭐냐는 말도 나오고 실제로 공업적 생산에도 굉장한 수고 들어가는 물건이니 당장 무연화약의 핵심 재료인 니트로셀룰로오스도 대충대충 만들면 사고 다발하는 위험물질이고 아마도 클로저랑 엔지니어가 무연화약인지 뭔지 만들어보려다가 월급 날려먹고 타협책으로 비슷한 거 만든거같은데 걍 그쪽 기술력이 없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기술을 만들 필요가 없고 만들 생각도 안해서 그쪽에 손을 안댄거지
일단 클로저가 손을 댔고 엔지니어 월급 다 날려먹을 만큼 실험했다는 거 자체가 만들 생각은 가득했다는 거지 - dc App
만들 생각은 충만했지 재료가 없어서 못했지 결굵
만능 오리지늄 덕분에
현실에서도 화약공장 자주 터지긴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