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시아가 왕족인데
켈시가 알려주기 전까진 지구 평평한 줄 알고
진화론은 아예 개념조차 없었고 지동설도 몰랐음
참 시발 해묘식으로 떡밥 회수 아니냐
그런데 이제 마젤란 같은 애들이 탐사나서는거보면, 재앙때문에 멀리 못가서 그런거구나 인식할수도 있음
지동설이라는게 결국 신학에 사로잡힌 인간의 계몽을 상징하는 것 중 하나고 얘는 심지어 여행 다닐 필요도 없음
개인적으로 얘들이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런 밖으로의 발견이나 고고도 위로 뭐가 있는지 탐사를 안했을 거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이동도시를 만드느라 거의 문명 모든 시간을 쏟아부은거지. 켈시같이 괴짜가 점점 밝혀내기 시작한거고
난 해묘가 머리를 잘 썼다고 생각하는게 저기에서 나온 세가지 전부 다 우주로 나가기전에 인류가 밝혀낸 것들임
당장 지구 크기 계산한거만 쳐도 그리스때 발견된거고 천동설은 갈릴레오 이전에 논파됬으며 진화론은 산업혁명 끝말쯤에 진리로 받아들임
근데 테라인은 지구인이 산전수전거치면서 발전한 것과 그 과정들을 모르고 그 과실만 취하고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것을 모르는것 자체가 누가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떡밥임
sf 소설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기도 하고
그런데 이제 마젤란 같은 애들이 탐사나서는거보면, 재앙때문에 멀리 못가서 그런거구나 인식할수도 있음
지동설이라는게 결국 신학에 사로잡힌 인간의 계몽을 상징하는 것 중 하나고 얘는 심지어 여행 다닐 필요도 없음
개인적으로 얘들이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런 밖으로의 발견이나 고고도 위로 뭐가 있는지 탐사를 안했을 거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이동도시를 만드느라 거의 문명 모든 시간을 쏟아부은거지. 켈시같이 괴짜가 점점 밝혀내기 시작한거고
난 해묘가 머리를 잘 썼다고 생각하는게 저기에서 나온 세가지 전부 다 우주로 나가기전에 인류가 밝혀낸 것들임
당장 지구 크기 계산한거만 쳐도 그리스때 발견된거고 천동설은 갈릴레오 이전에 논파됬으며 진화론은 산업혁명 끝말쯤에 진리로 받아들임
근데 테라인은 지구인이 산전수전거치면서 발전한 것과 그 과정들을 모르고 그 과실만 취하고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것을 모르는것 자체가 누가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떡밥임
sf 소설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