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음


글라디아


6성끌격
이거는 뭐 특별한건 아니라고봄
위디와 비교해서 갖는 몇가지 장점이 떠오르긴 하는데 정리가 잘 안됨

글라디아의 진짜 의의는 어비셜 진영버프라고 생각함. 앞으로 어비셜은 계속 나올거고, 어비셜이 계속 진영버프를 하나씩 끌고오니 그들도 에기르 진영버프를 갖고있다면 언젠간 근슼이 다시 기용될지도 모르지

그런 날이 온다면 어비셜 자힐은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줄것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때가 온다면 재능만으로도 기용가치가 있을것







커럽팅하트


힐러의 입지는 다시한번 좁아짐. 커럽팅하트가 지금 주력 스킬로 2스가 굳혀지는 분위기인데, 2스의 경우 해사만 잘 써도 맵 전체의 유지력을 감당 가능하고 공방벞까지 얹어줌. 힐러의 입지가 좁아진건 자힐캐릭들이 늘어난것도 한몫 하는데 여기서 더 좁아지게 생겼음

정말로 강력한 메리트가 없으면 힐러를 잘 채용 안하는 상황임. 애초에 팅게 프틸 샤이닝 위스퍼렌은 힐만 보고 쓰는 캐릭이 아니었던걸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힐러의 입지는 위태로웠던 걸지도 모름. 단지 커럽팅하트가 뜨면서 부각된거겠지

코스트면에서도 엄청 차이 크고






켈시


힐러의 입지가 좁아진다 해도 켈시는 해당사항이 없음. 그냥 의료마크 달고있는 3저지 자힐근위나 마찬가지임.

켈시를 위기협약 1주간 굴리면서 든 생각은, 유연성임. 켈시는 운영에 유연성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함. 몬3을 켈시 범위 밖에놓으면 방어력이 0에 회복불가 상태지만, 반대로 그것말고는 아무런 손해가 없음. 방어력 떼고 봐도 피통이 5천이다. 방어력 0인 상태에서 3스들고 좀 기다렸다가 sp다 채운다음에 3~4방만 찔러도 이득임. 그러고 죽으면 1400트루댐에 기절

두번째 장점은 초반이 진짜 강함. "켈3터 하면 30코스트인데 무슨 초반이 강하냐"할 수도 있는데 협약에서 방체깎걸면 힐러 없이는 근위가 못버팀. 힐러+근위 하면 40코가량 뜸. 심지어 블쏜 먼저 내려놓는다면 스킬 키기까지의 대기시간도 따져야겠지 여기까지 생각하면 켈시가 훨씬 빠르다.

어그로 핑퐁도 쉬움. 우선 몬스터 세워놓고 집짓기 끝낸 다음 몬스터 퇴각 - 선봉으로 틀어막고 쿨 다차면 선봉 퇴각하고 다시 몬스터 세우면 어그로 관리 끝


그리고 이 한줄 더 넓은거 이게 진짜 사기적임. 뚫려있는 언덕 단 한칸만 있어도 켈시를 못쓸일은 없다고 봐도 된다.


배치수를 두개를 먹지만 그걸 감안해도 엄청 활용도가 높음. 쓰면 쓸수록 배치수 2는 단점도 아님. 3~4명이서 막을 라인을 배치수 두개로 틀어막음. 짧은 스킬쿨/재배치쿨까지 계산해서 맵 전역에 운용할 수 있다면 효용은 더 커지겠지



사리아


사리아만큼 운용 변천사가 다이나믹했던 오퍼는 없을거라봄.

이젠 진짜 주력스킬이 칼슘이라고 생각함. 이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다. 여전히 1스, 2스는 각각 솔탱, 힐러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으니 이쪽도 마찬가지로 강력하지만

근데 칼슘이 너무 사기임. 그리고 칼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애들도 너무 사기임





스펙트럼


과연 32점이 나올까
6편성에 코감3단계를 버틸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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