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심문청하고 로도스 개입으로 솔트윈드 시 심해교단은 섬멸됐고 교주도 뒈졌으니 바다속으로 가지 않은 주민들은 서서히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 거 아님? 남은건 도시 운영 인력들 보내가지고 가장 가까운 이베리아 도시랑 도킹해서 물자 재보급이랑 사상자 수습하는거 뿐일거 같은데
저기만 유별나게 저러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임
이베리아 꼬라지 묘사로는 지금 심해주교가 지랄하는곳이 한두곳이 아닌거같던데
먹을 것도 없고 주민들 정신질환도 심각한 수준이고 주변 도시도 정상적이리라는 보장도 없음 보급 받는다고 해도 도착할 때 까지 주민들은 계속 해사 먹고 살아야 하는데 괜찮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이단심문청이 집단 총살 해주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