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까지 게임하고

"어쩔 수 없잖아 너무 재밌는걸"

하며 의미심장한 미소 짓고

그제서야 양치, 목욕하고 밤 12시가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드는 리사

배덕감과 게임의 즐거움에 어쩔 줄 모르지만

아직 타락은 시작도 안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