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어시스턴트로 일하다가 졸려서 잠들었는데 고향 망하던 악몽 꾸는데 독타가 깨워서 그저 꿈인걸 알게된뒤 다시 반쯤 기절한채로 잠들었는데 깨어나보니 독타 외투가 자신을 덮고있는걸 발견한거지 그뒤 생각하다가 자기 감정적인 모습 보여준게 마음에 걸려서 복잡해지고 점점 박사랑 친하게 지내다가 마음 열고 순애하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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