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 17시경 독타 애호동아리 회장 마리아 니어는 기자회견에서
독타 강간동아리의 캐시미어 국가 인증 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성명하였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증인으로서 독타 애호동아리 차장인 플래티넘은 "항상 그렇듯 돈으로 움직인 비리"라며 같은 지지하는 태도를 보였다
상업연합회는 준법한 기준 내에서 선정된 합리적인 선택이었다며 반박하였으며
독타 강간 동아리 전 회장인 샤이닝은 "언제나 그렇듯 대답할 가치도 없는 논란"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당사자인 로도스 아일랜드의 독타와도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담당자인 켈시로부터 당신들은 알 필요없다며 인터뷰가 거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