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에서 일어난 성범죄 오해로 인해 사회에 큰 관심을 받아온 안셀 씨가 오랜 시간 속에서 입을 열었다
해당 사건은 안셀 씨가 남자 화장실에 들어간 장면을 동료 여사원이 촬영하여 음란물 사이트 훔허브에 올린 것을 발단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영상이 퍼져나가는 것을 전술지휘관의 핸드폰을 보고 처음 알았다고 이야기하였으며
이러한 화제 속에서 그가 사실 여성이며 사실 여장변태라는 가짜뉴스가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다
안셀 씨는 결국 논란을 버티지 못하고 로도스 아일랜드를 퇴사할 수 밖에 없었고
현재는 고향에서 가족의 사업을 물려받아 생활하고 있었으나 억울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듯 하였다
한편 해당 영상을 촬영한 여사원은 여전히 로도스 아일랜드에 종사하며 과다노출풍경이라는 음란물을 촬영하여 다시금 논란이 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에 대해 인터뷰를 신청하자 "좋아하는 것을 촬영한 것뿐"이라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