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엑젤켈만 보고 시작했는데 정작 가장 원하던 켈시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위기협약이 열린건 좋은데 뭔가 그때만큼의 스릴이 없음 오죽하면 웨이보나 로프터 들어가서 동인작품 찾아보고 번역하는게 더 즐거울 정도임 이게 다 해묘탓이다
첨나왔을때 임팩트가 넘 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