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5a4c023f7d52abf7eb7&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23a82d8cd375b7f87d4598b80dc077ce6b26f756fea9516a68cc8e54c4dfed852d684c42b1824e8e184d87694b435430d7e7b802f274f8287895fda14e26a615ad36d

사실상 엑젤켈만 보고 시작했는데 정작 가장 원하던 켈시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위기협약이 열린건 좋은데 뭔가 그때만큼의 스릴이 없음

오죽하면 웨이보나 로프터 들어가서 동인작품 찾아보고 번역하는게 더 즐거울 정도임

이게 다 해묘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