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버전 포레스트 검프같은데, 할배가 젊을적 겪었던 일들이 나비효과로 세계정세에 영향을 끼치는거임.


그거말고도 남아공 애 때문에 핵탄두 관련으로 난리나는 책도 있는데, 그것도 재밌음. 둘다 세계역사를 알면 더 재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