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원의 성격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며, 적과 아군을 불문하고 사람 놀리는 걸 큰 낙으로 삼는 성격과는 달리 작전 스타일은 매우 저돌적인 편이다.
그 대원은 어떠한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으며, 자신이 공을 들여 생각해낸 말을 남들이 믿게 하게끔 하려 한다.
그 대원의 전투 스타일은 자주 사람들로 하여금 이상하고, 종잡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드는데, 이는 본인의 성격과 관련이 있다. 어떻게 적에게 중상을 입힐 지 보다는, 어떻게 하면 자신이 '무해'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해 더 고민한다.
적은 그 대원의 가벼운 무장 상태와 가느다란 무기를 보고 쉽게 그 대원의 전투력을 낮게 평가해버리는 우를 범한다.
이와는 반대로, 그 대원이 자주 착용하는 몸에 붙는 전투복은 사실 자신을 위험하게 만들기도 한다. 물론 그 대원의 실력이 자신이 위험에 처하기 전에 적을 처단할 수 있을 정도이긴 하지만.
짤과 관계없음
- dc official App
프란카
란키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