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때 솔직히 느꼈던 내 심정을 말해보면
방송 며칠 전부터 보카디 유출 떠돌았을 때도
주년 이벤트 전에 켈시관련 할때도 에이 설마 라는 느낌은 있었음


근데 막상 방송 보면서 스카디 애니메이션으로 빌드업하고
그 pv의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들으면서
보카디, 켈시가 나온다는 걸 확정하는 순간
온몸에 소름돋았음 그걸 중계방송 보면서 갤럼들이랑
실시간으로 반응 확인하니까 감정이 배가 되드라.


배포 6성 글라디아도 정말 만족할만한 성능이었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9지 pv를 보면서 다시 한번 대가리 깨지는 나를 보면서
나는 명방 섭종할때까지 할 놈이구나를 다시 깨달음.






요약: 해묘몽 끝까지 함께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