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야의 회고록에 스토리 보면
dm-4 스토리인데
주인공 3인방이 카즈델에서 체르노보그로 합류중에 바람 존나쌔게 부는 곳을 지나갈때가 있었는데
바람에 깎인 고지가 저기 아닐까?
맵 정보에서 '바람에 깎인 고지'는 용문이랑 우르수스 사이에 위치해 있고
카즈델은 바로 그 밑이니까
만약 그렇다면 빨간색 선이 흑야에서 w의 이동경로고 파란색 점이 '바람에 깎인 고지'일 듯
사실 재앙때문에 바람 쌔게 불었을수도 있고 아님말고긴함
흑야의 회고록에 스토리 보면
dm-4 스토리인데
주인공 3인방이 카즈델에서 체르노보그로 합류중에 바람 존나쌔게 부는 곳을 지나갈때가 있었는데
바람에 깎인 고지가 저기 아닐까?
맵 정보에서 '바람에 깎인 고지'는 용문이랑 우르수스 사이에 위치해 있고
카즈델은 바로 그 밑이니까
만약 그렇다면 빨간색 선이 흑야에서 w의 이동경로고 파란색 점이 '바람에 깎인 고지'일 듯
사실 재앙때문에 바람 쌔게 불었을수도 있고 아님말고긴함
뇌피셜추
협약맵은 다 스토리가 딸려있어서 좋아
버려진 공장은 무슨 썰이 있었지
체르노보그에서 리유니온이 점거한 공장
체르노보그였구나
지시기느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