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W가 독설 날리거나 장난쳐도 힝힝 하면서 받아줄건 받아주거나 하고 샤이닝이나 팅게를 비롯한 독타강간부 동아리애들 쳐들어오면 호에엑 하면서 도망치는 푼수끼 넘치는 바보독타
그런 어느날 위기협약 진행 와중 갑자기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기억과 더불어 알게된 살카즈와의 대적 경험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평소보다도 몇 배나 세세하게 지시 내리는 독타 보고싶다
추풍낙엽처럼 허물어져가는 살카즈 적들을 보면서 눈빛이 점점 기계적으로 변해가는 독타 보고싶다
작전에 투입된 모든 살카즈 오퍼들이 독타의 지휘를 따르면서도 소름에 몸서리치는 모습이 보고싶다
으윽 바벨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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