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랑 비슷하게 정신 계열 아츠를 무기로 쓰는 악당이 


상대를 안정시키기 위해 아츠를 쓰는 아미야랑은 다르게 기억 속 깊은 곳에 있는 트라우마를 강제로 떠올리게 해서


어떠한 물리적 충격과 도발에도 꿈쩍않던 대원들이 표정이 어두워지고 심각해지며


저마다 엄청난 정신적 충격에 빠지면서 전투력을 상실해버리는 거 보고 싶다


근데 생전 트라우마가 전혀 없었던 덕분에 정신공격 아츠를 맞고도 멀쩡한 대원이 조금 화난 채로 


전투 태세 취하는 것도 보고 싶다 누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