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무지성 투~쓰리톤 셀식!


셀식은 명암의 경계가 단순하고 비교적 뚜렷한 채색법인데(나도 이론으론 잘몰라서 느낌상 그럼ㅎ)

(셀식인것)




(셀식 아닌것)
수채색 채색에 비하면 간지가 무드가 많이 뒤떨어지긴 하지만 취미로 익혀서 그리기엔 재밌는 작법이다





빛 방향에 따라 그림자 생기는 부분을 계산하는 능력을 길러서 익숙해지면 금방 무지성으로 채색할 수 있다!

(블랙과 투톤의 조화)
완전 찐 블랙을 사용하여 묘사를 생략해가며 간단하게 채색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채색법임 만화 그리기에도 무리가 없지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 받쳐주고 깔끔하게 그릴 수 있게 되면 굉장히 완성도 있는 그림이 나오는 방법이기도 함




이제 채색법의 이름과 특징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취향에 맞았다면 유튜브에 셀식 채색이라고 검색해서 자세한 작법들을 배우면 되겠지?

난 병신이라 못 알려줌 ㅎ
환쟁이 장려차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