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가 강화됐냐의 차이긴한데 이게 택틱을 격변시키진 않음.4지역 돌맵같은걸 예상했지만 뚜껑따보니 별거없는 맵이였음.뭔 많은게 바뀌었나했지만 보상도 영이고 이전과 크게 전환된건 자신 덱과 능지 과시뿐인듯.결론은 협약이 갓이라고 불린건 소란과 동시에 나왔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
시즌맵에 드론이나와야하는데 안나왔음
뭐가 좀 더 필요했을거같긴한데 협약 자체는 많이 발전했지
편의성이나 다양성은 늘었지만 그 다양성이 택틱의 다변화를 일으켰냐라고 물으면 그건 아닌듯. 그냥 양이 늘은정도라고 생각함
협약자체가 능지도 능지지만 고득점은 기본적으로 딜찍누 고인물들 위한거라 이번에 이벤트 볼륨 키우고 시즌제로 발전하면 될거라봄
질이 좀 아쉽긴한데 두번째 협약이기도 하고 양은 확실히 많이 늘려줬으니 ㄱㅊ다고봄 의외로 4-4같은 능지맵이 한번 깨면 택틱이 좀 고정되는 측면도 있어서 볼륨 확대에 엄청 기여하지는 않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