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으로 봐도 말 되는 상황인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 오마주로 확실하게 공론화시킬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을테고 해묘가 근시일 내에 글 하나 올리고 잠잠해질테니



아 핑챙이 언제냐고!

아 음악회 언제냐고!

아 9지 언제냐고!

아 패틀딱 부랄!



거리고 있으면 알아서 해결되어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