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본인 스스로는 아싸찐따인걸로 굳게 믿고 있을 것 같음

간간히 식당에 나타나면 커여워서 다들 흘깃흘깃 보는데

아싸찐따새끼 눈치준다고 혼자 짐작하고 밥 받고 호다닥 방으로 기어들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