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계약서


한대는 몰수했고, 아직 둘,셋,네기가 남았다. 극동에서 온 학생인 키라라는 작전 중, 게임 콘솔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잠재력 증가 토큰


"기계 닌자2" 콜렉터즈 에디션. 극동산 초창기 콜렉터즈 에디션 고전 게임, 그녀는 그녀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당신과 나누고 싶어 견딜 수 없어한다.



기본정보


대원 이름: 키라라

성별: 여성

전투 경험: 없음

고향: 극동

생일: 11월 29일

종족: 에기르

키: 160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확인. 의학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감염자로 확인됨.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보통

오리지니움 아츠 적응력: 보통



이력서


극동 출신 학생, 키라라는 광석병 때문에 고향을 떠나기로 선택했다. 옛 동창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직후, 그녀는 직원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로도스 아일랜드로 건너가서 편지에 적힌대로 치료를 받았다. 그녀는 전자 장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현재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장거리 통신과 장비 유지보수를 돕고 있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됨,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있음, 현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판단됨.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5%


대원 키라라는 오리지니움에 감염되어 체표면에서 결정이 관찰된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7u/L
키라라의 감염은 사고였고, 그녀는 평범하게 살면서 오리지니움에 거의 접촉하지 않았다. 그녀의 상태가 안정적인 한, 그녀의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


대원 기록 1


키라라는 미츠모토 그룹의 통치하에 있는 극동 남부에 위치한 작은 이동 도시에서 태어났다. 작은 도시는 바다 근처에 자리잡고 있고, 주변은 평야에 자원이 풍부하여, 경제가 발달해있고, 주변 도시 지역과도 밀접하게 접촉하고 있었다.

그녀가 전쟁에 대해 유일하게 걱정한건 북쪽에서 제작된 게임들이 혼란스러운 지역을 건너기 위해 고용된 닌자들에 의해 제대로 배달될 수 있냐는 것이였다.


대원 기록 2


도우미로서 대원 우타게가 언급한 바에 따르면, 키라라는 처음에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일자리를 구하여 그녀의 동창 우타게와 같은 본격적인 대원이 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한다. 내향적인 소녀에게 있어서, 그녀가 돈을 지불하는 동안 치료와 머물 곳을 제공하겠다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제안은 아주 좋은 거래였고, 처음에는 그것 뿐이였다.

그러나 계획은 항상 작은 놀라움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방에서 보내며, 구두 소통 대신 문자 메시지를 사용하며, 항상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피하려고 했던 이 극동 소녀는 때때로 "외출"해서 몇몇 직원들을 돕거나, 전자 장비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아니면 전자 장비 사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받곤 했다. 그녀는 심지어 유명한 게임을 어떻게 하느냐까지 질문을 받았다... 요컨대, 그녀는 키라라 자신이 알아채기도 전에 이미 대원들과 잘 지내고 있던 것이였다.

우리는 곧 공식적으로 극동에서 온 소녀에게 우리와 함께하자고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기쁘게도, 이 낯을 가리는 소녀는 거부하지 않았다.



대원 기록 3


이베리아 정세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것과 달리, 극동의 에기르인들은 대부분 별로 거부되지 않고, 땅에 뿌리를 내렸다. 오늘날까지, 키라라 자신이 인식하듯, 그녀는 쉽게 "나는 그냥 극동인이다." 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극동인임에도 불과하고, 키라라의 관점은 다른 성장배경으로 인하여 마토이마루 대원과 같은 몇몇 동료 극동 대원들의 인식과는 차이가 있었다.

"저기 북쪽? 아... 북부 미츠모토는 잘 모르는데, 거기는 되게 구닥다리라고 하던데?"

키라라가 고국 극동을 소개했을 때, 그녀는 극동 내의 두 세력에 대해 언급하면서, 각각 나라의 절반을 차지하고, 가문 단위로 통치를 유지하며 끝없이 서로를 반대하며 싸운다고 했다.

"우리 쪽, 남부 미츠모토 파벌은 다른 곳과 달리 그정도로 무장 하진 않았다고 들었어."

키라라는 처음에는 고향에 있는 파벌과 반대쪽의 세력과의 비교를 하며 돌아보다가 한창 후에 인정하며,

"우리가 싸우면, 전쟁터에서 이기긴 힘들겠지.... 아니야, 그래도, 이런 종류의 싸움은 승자와 패자로 나눌수 있는 정면승부가 아니잖아! 게다가 전쟁만 하고 살수도 없고, 만약 우리쪽이 번영하고, 편안하고, 살만하다면 우리가 더 쎈건가? 뭐, 반대쪽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이밖에도, 극동 소녀는 조금은 아쉬운 듯, 그러면서도 꺼름칙한 표정으로 말했다.

"사실, 그들이 싸우든 말든 상관없어. 지난 몇년 간은 괜찮았고. 한동안 평화로웠어. 가끔 나는 반대편으로부터 게임을 사서, 닌자 직송 우편으로 받았기도 했거든. 근데, 내가 강의를 듣고나니까, 글쎄, 음, 잘 모르겠어."

"8대 가문의 조상이 모두 한 집안이였는데, 의견이 맞지 않아서 양쪽으로 갈라졌다고 들었어. 하이고, 정말 너무 오래된거 아니야? 왜 그리 신경쓰는지 모르겠어, 그냥 동생들끼리 싸우는거 아닌가?"



대원 기록 4


소설, 만화, 게임 등 취미 생활이 다양해서, 고향을 떠나서도 그녀는 자신의 소장품을 대부분 가지고 다녔기에 혀를 내두르게 했다. 광석병에 걸리기 전에는, 그녀는 집 근처 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날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택하는 것은 그녀의 일상에 있던 즐거움 중 하나였다.

키라라는 때때로 잠을 잊으면서까지 게임이나 만화에 몰두할 정도로, 취미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다. 의사소통을 거부하던 그녀의 폐쇄적인 태도는 처음에는 걱정스러웠지만, 우리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는 곧 키라라가 의사소통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처를 입을까 봐 자기 방어 매커니즘을 개발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두려움은 키라라의 어린 시절 경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내성적인 성격과 주변 아이들과는 다른 관심사 때문에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던 어린 시절 경험은 키라라에게 여전히 영향을 미치며, 마음을 열고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낼 때의 거부나 공격을 두려워해 먼저 자신이 타인과의 교류를 피했다.

하지만 그녀 내면의 방어를 뚫고, 친한 친구로 인정받는다면, 그녀의 진심이 순수하고 거리낌 업삳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승진 기록


게임에서는 항상 통과하는 방법이 있다.

적절한 옵션만 선택한다면, 화면상의 사람은 당신을 향해 미소를 지어낼 것이다. 충분히 노력한다면 적을 물리치고, 좋은 결말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은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안전하게 기쁘게 하고, 미소를 얻어낼 수 있는 옵션은 현실에 없다. 현실의 실패는 다시 오지 않기 때문에 두렵고, 모든것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두렵다.

그러나, 도전과 폭풍을 함께 맞서고자 하는 동료가 곁에 있다면...

어쩌면, 아마도, 홀로 있을 때 처럼 두렵진 않을 것이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대원 기록3이 뭔소린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