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들 보면 그런거 있잖아

기형적인 관계인데 나는 이런 관계가 제일 편하니까 이러면서 독백하는거

그런데 이제 그 관계가 독타 이성 0돼서 침대에 쓰러질때마다 올라타는 관계인거지

처음에는 옆에 눕는정도였는데 언젠가부터 독타 손을 자기 얼굴에 가져다대고 부비적대더니

결국 쥬지에게까지 손을 대게 된거야

처음엔 죄책감에 절어서 괴로워했지만

한번만 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하다가 결국 그 죄책감도 잊어버리고

나중에는 묘한 소유욕을 느끼기까지 하는거임

대사는 뻔하지 뭐 대충 한창 올라타고있는중에 헐떡이면서

독타는 자신도 모르는새에 내안에 얼마나 많을 정을 토해냈는지 알아? 같은 뉘앙스의 대사를 칠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