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는 독타고 당연 사유는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면서까지 하루에 몇번이고 착정하려 드는 성범죄로 소송한거지


이미 독타의 하반신은 샤이닝의 애기즙 향이 각인될 정도로 남아있었고, 니어가 독타 집무실에올때마다 왠지 야한 냄새가 난다며 곧바로 샤이닝한테 구애하러 가는게 일상인 만큼 모두가 쉬쉬하고 있던 사실이었음


특히 독타의 성범죄 증거탐색을 위해 몇몇 메딕오퍼들이 부위별로 검사한결과 얼굴에, 목덜미에 심지어는 발가락까지 신체 전 범위에 걸쳐 빛누나의 키스마크가 각인되어있었고


특히 정낭의 상태가 최근 7일간 적어도 40번 사정한 정낭이라는 건강검진 결과까지 나오자 증거는 빼박이었지


이대로면 암만 빛누나가 6성 메딕이라해도, 로도스 간부에게 중범죄인 성폭력을 저지른게 입증되는거라


로도스를 떠날수밖에 없는거지


독타는 그간 힘들었던 일상속 강간을 계속 토로하다 마지막엔 엉엉 울다 로사 가슴팍에 코박죽한채 위로받고있고


빛누나는 그걸 여유로운 표정으로 보고있었어. 자료 하나 없이.


판사 켈시가 '피고, 뭐 반론할 내용은 없습니까?' 라고 말했고, 말없는 빛누나를 보며 '그런건가...' 한마디와함께 추방 판결을 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검성 모드로 변해 독타를 법정 정중앙으로 끌어내 칼질 한번으로 독타를 나체로 만드는 빛누나


독타가 당황하자, 강제로 입을 막은채 모든 청중들에게 


이 몸을 봐라! 이건 신의 축복이다! 이런 쥬지를 가지고 집무실에서 1대1 어시스턴트를 야근까지 시키면서 야스 안하면 그게 사람이냐!


물론 내가 몽마인건 맞지만 이 몸을 보면 어느 누구도 내 행동을 이해할수밖에 없다! 라며 항변했고


가장 앞자리부터 정적이 3초간 흐르더니, 니어와 위슬래시가 전력으로 뛰어나와 샤이닝에게 꼭 붙잡힌 독타쥬지에 코박죽하는걸 시작으로


모든 오퍼들이 뛰쳐나가 법정 한가운데에서 독타를 윤간하는거지


방금까지 위로해주던 로사는 그 윤간현장을 지긋이 보다 순식간에 호로록 빨린 독타가 도저히 세우질 못하자 파이즈리로 세워주는 역할을 하고있고


수르트는 자꾸만 거인을 앞세워 독점하려 하다가 다른 오퍼들이랑 대판 싸우고있었지


하필 은재가 이날 쉐라그에 있던날이라서 미처 보호해주지 못하고있었고.


마지막엔 판사석에서 어버버거리던 켈카스까지 나이묵은뷰지 간만에 따땃하게 애기즙으로 채운뒤 만족한 얼굴로


이것은 신이 빚은 쥬지이다. 고로 피고의주장을 인정한다 라고 판결한뒤


'독남충 특별법' 을 제정해 어시스턴트는 1대 3으로 4시간씩 하루에 상대하는 의무법을 만들어버렸다고 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42866


원본인데 좀 많이 변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