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꼴리면 바로 독타방이나 근무하는 곳 가서는 쥬지에서 쥬지냄새가 아니라 지들 침냄새밖에 안 날 정도로 물고빨고 하면서 독타가 공공육딜도인 줄 알았던 오퍼들

근데 어느날 독타가 뭐 출장인지 도망인지 해서 사라져버리면 좋겠다

하루이틀 정도는 참았지만 가면갈수록 욕구불만으로 지들이 어디선가 훔쳐온 독타 빤쓰나 옷 같은 거에 코박고 하루종일 뷰지만지는 오퍼들 보고싶다

몇몇은 금태양 유지보수직원이나 남오퍼나 성녀님한테 갔지만 결국 그것도 임시방편이었음 좋겠다

자기들이 따먹는 입장이 아니라 뼛속까지 독타한테 절여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오퍼들 보고싶다




그와중 독타는 시에스타 휴양중 여성관광객 C에게 잡혀 치킨케이지 퍼레이드 당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