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쁘장하게 생긴 보추 데미안에 홀리고 그런 데미안 집에 찾아갔더니 샤프하게 이쁜 데미안 엄마(과부) 한태 사랑에 빠져서 집착하는거 보면 보추소꿉친구의 엄마를 사랑하게 된 것에 대하여 하면서 떡인지 한편 그려도 할말없음
찐따망상하는 주인공이잖아
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