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즈랑 엘리시움 같은 관계로 자주 독타가 입을 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감초 같은 역할을 해줌과 동시에 스토리에 자주 개근하면서 호감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종류의 대원이나 인물이 있으면 정말 좋을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