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디를 통해 크툴루 비스무리한 것과 계약해서 촉수괴물 그 자체가 되고 보기만 해도 SAN치가 떨어지게 된 독타였지만 독강동은 이젠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며 사정없이 촉수를 착정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에기르 바다에서부터 거대한 심해괴물 하나가 도저히 못살겠다며 강간을 그만두라고 울부짖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