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서 잠시 딴생각 좀 하다보면 어느새 왼손 중지약지로는 고속왕복씹질로 플룸의 좃밥뷰지를 1찌꺽3절정시키고있고 발치에는 난생처음으로 의학교과서에서나 본 전립선액까지 싸질러버린 안셀이 엉덩이를 치켜든 채 고꾸라져서 바보같이 히꾹 오호오옹 거리고있는 개판 한가운데에 있는 빛마망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