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라면이 땡기는 야밤에 독타 숙소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나탈리야가
또 상담 해 줄수 있냐고 물어보는 거임

문을 열어주자 란제리만 입고있는 나탈리야가
문 앞에 있었는데..
오늘 악몽을 꿀거 같으니까 같이 자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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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독남충 어버버 하는 사이에 갑자기
나탈리야가 스윽 입술을 맞추면서 입안에
알사탕 같은걸 밀어 넣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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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우리 처음 만났을때 너가 준 사탕이라고
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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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남충 그대로 스위치 올라가서
오늘 절대 안재워 준다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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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올렸다가
침대 위에 살포시 내려 놓고 찐득하게 키스를 이어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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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야는 독타랑 키스한것만으로 젓어버려 가지고 슬슬 넣어 달라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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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서로의 속옷을 벗기고 예전에 켈카스가 준 아로마 향초에 불을 붙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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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타의 고간이 천천히 나탈리야의 음부에 들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턴가 독타 숙소에서는
서로의 신음소리와 격한 피스톤질 그리고
짙은 아로마향과 체액의 향이 뒤섞인 냄새가
방 전체에 퍼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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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싸고 싶은 독타가 고간을 꺼내려 하다가
나탈리야가 그걸 눈치 채고 하는말이
'안에 싸도 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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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 듣고 슬슬 내려가던 스위치 다시 딱 올라와 가지고 자궁 입구에 귀두를 때려박고 안에 뷰릇 뷰릇 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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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서로 그윽 하게 보다가 또 찐득하게 키스 한 번 하고 숙소에 있던 술 한잔씩 따악 마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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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얼굴 보면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박사가 갑자기 서랍장에서 반지함을 꺼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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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야한테 반지 하나를 주고 오늘부터 좀 더 진중한 사이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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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탈리야가 고백을 받아 줬을 확률을 구하시오(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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