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게 지 몸이 꼴리고 나발이고 살카즈 이 같은 종족 병신새끼들은 하루라도 손바닥에서 칼이 떨어지거나 시퍼런 검날에서 동족 피가 안 흐르면 요도에서 결석이라도 생기는지 내전에 내전 ㅈㄹ이니 자기 몸에 신경쓸 시간이 있나
그래서 고해신부 활동하면서 어떻게 하다보니 칼은 또 준내게 잘 써가지고는 시발 ㅋㅋ 샤이닝이 그냥 일반인이었음 헌팅이라도 해봤을텐데 어떡하겠음 같이 활동하는 고해신부들도 남녀 안 가리고 하반신 큥큥대는거 참아야지 안그럼 동강나는데
그렇게 눈빛만 마주쳐도 정액애액 마려워서 지 동료들이 자기 안 보이는 데서 헤으응대고 면전에서 잘 못마주치니 샤이닝은 내가 너무 다가가기 힘든 사람일까 ㅇㅈㄹ하면 좋겠다
하여간 나중에 저어기 바벨인지 뭔지의 살카즈 도살자가 킬모어살카즈 외치는거 피해서 팅게 델고 나와서 돌아다니면서 니어랑 사도 결성하고 활동하는 와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저 후드 너머로 가려진 서큐버스 몸매에 폭딸을 잡았을 것
자기가 치료해준 환자들이 자기가 다가가기만 해도 하반신 부여잡고 어기적대거나 시선 피하고 얼굴 붉히는 거 보면서 마음아파하던 샤이닝은 팅게나 니어한테 상담도 해보고
팅게양 가끔씩이지만 환자분들이 제 시선을 피해요 어카죠? 이러고 슬프게 이야기하는데 눈앞에선 후드에 다 가려지지도 않는 모유디스펜서가 출렁출렁거리고
팅게는 그거 보면서 왜 이세상 사람들 다 아는데 자기만 모르냐고 타박하려다 그냥 토닥토닥해주는거 보고싶다 그러고선 나중에 숙영할때 꿈에 샤이닝찌찌나와서 황급히 깬적도있겠지? 하복부는 두근두근대고 아 ㅋㅋ
하여간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나중에 로도스 근무하던 와중 독타한테 수영복 받았더니 저는 이런 걸 입어도 보여줄 게 없는 볼품없는 사람이랍니다 ㅇㅈㄹ 하면 좋겠다
시바 자기만 모르지만 주변사람들 다 딸잡게 만드는 샤이닝 보고싶다아악
더 써와 - dc App
처녀 서큐버스;
더 더 더
거울 짚고 서게 해서 뒷치기 존나하면서 스스로의 야한 모습을 보라고 조교하는 내용으로 써와 - dc App
이러다 성욕에 미쳐서 독타를 따먹게되는데
자기는 그런생각 하나도 없는데 주변인들 발정시키는 팜므파탈이 제일 꼴리는거슬 ㅉㅉ
섹스해 섹스해 섹스해 섹스해
이거지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