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부러진 마리아를 독타가 어느 병실로 데려가더니 여기서 잘 치료받으면 찾으러온다고 말하는거 보고싶다.
마리아가 들어갔더니 병실에 자기랑 똑같이 생긴 마리아들이 침대에 누워서 떠들고있는거 보고싶다.
그런곳에서 벌벌 떨며 지내는데 일주일마다 마리아가 한명씩 사라지고 몸 어딘가를 크게 다친 새로운 마리아가 들어오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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