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가 들려주는 바깥일 외엔 관심없다면서 무감각하게 말하면서도
말도 꼬박꼬박 대답해주고 자기 몸도 아프면서 다른 사람 챙긴다고 작전나가고
아픈사람 돕는걸로 행복해 하는거보면 천사가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