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서 여행가자며 버스 한대 구해서 대원들이랑 여행갔는데
휴게소에서 떠날때 인원체크 잘못해서 호두과자 사고있던 마리아만 두고 버스가 가버리는거지

혼자 남겨진 마리아가 독타랑 언니들 이름 부르면서 펑펑 우는거 보고싶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