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아미야를 주축으로 하는 로도스의 길과 독타가 추구하는 길이 달라서 서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는거임
뒤에 에이스랑 가드 실루엣 있는 것도 저 둘에게 빚진 목숨이니까 그걸 갚기 위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