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툭튀 아저씨같은 사람이 계속 굵직한 목소리로 와타시 와타시 거리는데 대체 뭐하는 사람이지일본어 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계속 노래부르는 거 마냥 어벙하게 와타시거리기만 하더라꺼림직해서 일부러 좀 떨어진 곳에 지하철 타서 지금은 모르겠는데 대체 뭐하는 인간이지
혹시 전철 창문이 거울로 쓰인거 아니니
난 멸치지 배불뚝이는 아니야
거울에 비친 와타시 ㅇㄷ?
찍어서 올렸어야지
자아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