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도 독타랑 질펀한야스한게 기억나서 얼굴 빨개지다가 언니 그러니까 음 리볼리가 물어다준대라며 얼버무리지않을까

샤이닝한테도 물어보는데 샤이닝은 괜히 쑥쓰러워서 허허 웃다가 팅게가 마가렛씨 아기는 쎅ㅆ-하는순간 입 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