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연심이 있었는데, 어느날 독타가 지휘중에 기습으로 중태에 빠지고, 눈 뒤집어진 샤이닝이 칼뽑아서 적들을 세로로 갈라버리고 의료팀까지 데리고 뛰어옴

독타가 막 미안하다니까, 샤이닝이 미안할 필요없다면서 자기방에서 간호해주겠다 해놓고 사실상 반쯤 감금시킴

계속 로도스가 위험에 빠지니까 더이상 안되겠다면서 칼들고 뛰어나가서 맨날 피칠갑되어 돌아오고

밤되면 착정야스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