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워해머만 봐도 80년대에 유행했던 판타지,sf 소설에서 번뜩이는 부분은 다 가져온 짝퉁으로 시작했다가 커진 케이스고


러브크래프트 쪽은 원작 작가들끼리 친목질하면서 설정 나눠먹더니 이젠 그냥 다 가져다 쓰는 수준이요


90~00년대를 호령했던 게임 대다수는 지금 기준으로 표절 걸러내기 시작하면 문제 없는 게임을 세는게 더 빠른 수준이라서


그냥 서브컬쳐쪽 파쿠리는 도탑전기 수준만 아니면 건들지 않는 문화가 형성됬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