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이였나 내가 한겨울에 집에서 쫒겨날 정도로 큰 잘못을 한 번 했는데
그 때 자살 시도를 한 번 해본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멍청한 짓이었음
옥상에서 뛰어내릴려 했는데 문이 잠겨서 그냥 최고층에서 쭈그리고 아무것도 안 했음
갑자기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가 생각나서 서서히 잠드면서 얼어죽으려는 생각이었는데
내가 안 보여서 식겁한 엄마가 옥상까지 가서 나보고 깜짝 놀라서 그 이후로 집 안에서 혼내지 쫒아내지는 않더라
지금 생각해도 진짜 개멍청한 짓이었다 쪽팔려서 죽고 싶노
메모 성녕팔아 소녀ㄴ
뭔짓했는데
그건 기억이 잘 안남 뭔가 좀 큰 잘못을 하긴 했는데
뭐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