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은 6수째인데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심지어 처음 2년은 그냥 지혼자 공부하다 내던졌고 2년은 없는형편에 재수기숙학원까지 보냈는데 날려먹고 작년은 학원 다 지원해줬는데 또 날려먹음


이런새끼랑 같이살다보면 귀태라는게 어떤 경우에 써야 하는 욕인지 정말 잘 알게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