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후드덮은 독타였는데 아미야랑 오퍼레이터들이랑 무슨 작전 나가기 전이였음

다같이 이동하는데 나는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하고 혼자 뒤로감
그렇게 화장실에서 오줌 갈기고 있는데
  

뒤에 화장실 문이 혼자 끼이익 열리는거임

귀신인줄알고 깜짝 놀랐는데 한 3초 있다가 알몸인 아미야가 얼굴을 빼꼼 내밀면소 첫날밤 신부같은 표정으로 도와주러왔다고하고

나는 아직 오줌나오고 있는데 그대로 화장실로 들어와서